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Dance like no one's watching,
 춤추라, 아무도 바라보고 있지 않은 것처럼

 

Love like you've never been hurt,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 것처럼

 

Sing like nobody's listening

노래하라, 아무도 듣고 있지 않은 것처럼

 

Work like you don't need money,

일하라, 돈이 필요하지 않은 것처럼

 

Live like it's heaven on earth.

살라, 오늘이 마지막 날인 것처럼           

 

- 사랑하라, 한번도 상처받지 않은것처럼 中  알프레드 디 수자 -

by 테츠도 | 2009/01/09 21:24 | 만담 | 트랙백 | 덧글(2)
[참고] 정장 입는 법

날은 흐리지.. 비는 병아리 눈물만큼씩 뿌리지.. 아버지는 회사 전산망 점검이나 한번 하라고(그래봤자 컴퓨터x8+자동화기계x3) 닥달하지..
이것저것 검사 돌려놓고 남는시간에 아버지 컴퓨터에서 포스팅..
그나저나 아나 이건 몇년만의 공개포스팅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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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국 중요한건 옷 잘입으려면 역시 다이어트..
군바리는 수트입을 일 없다고 태클걸기 없기.

길어서 접어두고
by 테츠도 | 2008/02/04 19:09 | 만담 | 트랙백 | 덧글(1)
임종국 선생님 유고 中
과거사 관련 14개 위원회 폐지를 반대합니다.

아일랜드는 300년 만에 압박을 벗었고
유대 민족은 2천년을 나라 없이 떠돌아다녔으나
그들은 민족의 전통을 상실하지 않았다.

우리가  불과 35년으로 이 지경까지 타락했었다는 것은
단순히 친일자들의 수치로만 끝날 일이 아니다.

민족 전체의 수치로서,
맹성은 물론 환골탈태의 결사적 고행이 수반되어야만 하는 것이다.

청산이 아니라 오히려 온존된 일제의 잔재는
이 땅의 구석구석에서 민족의 정기를 좀먹었고,
민족의 가치관을 학살하였다.

이 흙탕물을 걷어내지 못하는 한
민족의 자주는 공염불이요, 따라서 민족의 통일도 백일몽이다.

+) 그래.. 네놈들 눈에는 가시였을거다..
2004년도에는 자위대창설50주년기념식을 서울 한복판에서 해 재끼더니..
정권잡으려니 덮으려고 발악을 하는구나..
개자식들아..
by 테츠도 | 2008/01/07 06:42 | 트랙백 | 덧글(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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